이 블로그를 찾아주신 분들을 환영합니다

이 블로그를 만든 건 다른 이유 없고

모 커뮤니티에 길게 써 둔 글을 그냥 거기에다가 놔두기만 하면 아까워서 여기에 올려두려고...

그런 목적 이외에 얼마나 활성화시킬지는 본인도 잘 모르겠음.

거기에 올려둔 글들이나 조금씩 퍼 와야지...

헥헥 다 퍼왔다. 이렇게 노가다를 하고 나니 활성화시키고 싶어지네요.

앞으로도 글은 자주 올릴 듯...리플을 자유롭게 달아주세요.


2010년 2월 8일


여기저기서 본 기사나 다른 글의 링크를 비공개로 올려두는 블로그로 변신~
 
이제 이글루스에 시간낭비는 없다.

...라지만 가벼운 글은 가끔씩 올릴지도...


2011년 11월 8일, 12월 17일

ps. 대문 장식 & 감상용 홋쨩 ㅇㅅㅇ


세상에나... 밸리 인기글이 없다니;; 스포츠


쪼렙이라 그런 건진 몰라도
밸리에 인기글이 하나도 없는 건 처음 보네요 (...)
보통은 5개고... 1, 2개만 있는 경우는 몇 번 봤지만... 하나도 없다니;;
이게 레알 1페이지입니다. 2, 3페이지 아님;;
신기해서 기록(?)으로 남겨둠.
빨리 프로야구가 개막해야겠어요. 랄까 농구는 뭐함
아니면 프로야구 쪽에서 누가 사고 하나 쳐 줘야겠군요

덕질을 끊으려면 시각문화

덕후루스부터 끊어야 됩니다.

응? '아빠 말 좀 들어라'라는 작품이 왠지 '다카스기家의 도시락'처럼 '따뜻한 근친 분위기의 가족물'일 것 같네. 어머 이건 봐야 돼.
뭐? '그 여름에서 기다릴게'라는 작품이 '오네가이 티처'와 비슷하다고? 후속편? 어머 이건 봐야 돼.
엥? '남자 고등학교의 일상'은 은혼 분위기이네. 어머 이건 봐야 돼.

ㅇ>-<
괜찮아요 그래도 아직 밑의 두 작품은 손을 안 뻗었으니까 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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